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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송중기, 몸매 관리 열심…아예 안 먹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9 13:36
2016년 3월 29일 13시 36분
입력
2016-03-29 13:33
2016년 3월 29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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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에서 피스메이커 긴급구호팀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로 활약 중인 배우 조태관이 함께 출연한 ‘대세남’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조태관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송중기와 동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빠른 생일이라 동갑이지만 말은 놓지 않았다”면서 “‘안녕하세요 중기 씨’라고 한다. 몇 번이나 말을 편하게 하자고 했는데 놓지 못 했다”고 말했다.
조태관은 “송중기 씨는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한다”며 “많이 준비하고 운동도 하는 것 같다. 아예 안 드시더라”라고 전했다.
조태관은 가수 조하문의 첫째 아들이자 최수종의 외조카다. 영국 유학파 출신이기도 한 그는 지난 2014년 Mnet ‘슈퍼스타K 시즌6’에 재스퍼 조로 참가해 인기를 끌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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