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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김지원,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 격려 인증샷…훈훈한 커플 케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7 13:45
2016년 3월 17일 13시 45분
입력
2016-03-17 13:42
2016년 3월 17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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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원 소셜미디어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진구-김지원이 ‘본방사수’를 격려했다.
17일 김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오늘도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서대영 #츤데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진구와 김지원은 얼굴을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극중 서대영 역과 윤명주 역으로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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