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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의상 논란’에 JYP 공식 입장 “심려 끼쳐 죄송…재발 방지 힘쓰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6 08:32
2016년 3월 16일 08시 32분
입력
2016-03-16 08:30
2016년 3월 16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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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최근 ‘의상 논란’이 불거진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3일 SBS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는 그룹 여자친구와 함께 소녀시대의 ‘Gee’ 콜라보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쯔위가 입은 티셔츠에는 ‘Hoes take off your clothes(매춘부가 너의 옷을 벗긴다)’라고 씌어 있어 논란이 됐다.
이에 15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쯔위가 입었던 상의 의상에 적힌 문구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 팬들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또 “앞으로 의상에 주의를 기울여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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