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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정인영에 허경환 호감 드러내자 “오나미는 어떻게 할 거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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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3:47
2016년 3월 7일 13시 47분
입력
2016-03-07 13:45
2016년 3월 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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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아나운서 정인영에 개그맨 허경환이 호감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8명의 새로운 복면 가수가 등장해 25대 가왕의 자리를 노리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복면가왕’에 출연한 ‘달콤한 롤리팝’은 ‘봄처녀 제 오시네’에게 져 정체를 공개했다. 롤리팝의 정체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김성주는 “정인영 아나운서가 프리선언을 하고 홀로서기를 선언한 이후에 첫 방송출연을 복면가왕에서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성주는 허경환에게 “아까 이상형이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오나미는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지금 이야기하려고 그러는데 오나미 이야기를 왜 하냐. 잘 있다. 걔는”이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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