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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첫방 시청률 9.2%로 순조로운 출발…‘최고의 1분’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6 11:51
2016년 3월 6일 11시 51분
입력
2016-03-06 11:50
2016년 3월 6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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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첫방
사진=KBS2 ‘미세스캅2’ 캡처
‘미세스캅2’ 첫방 시청률 9.2%로 순조로운 출발…‘최고의 1분’은?
KBS2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세스 캅2’가 9.2%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5일 첫 방송한 ‘미세스 캅2’은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9.2%, 수도권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에서 FBI 수료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고윤정(김성령 분)의 서울지청 컴백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정은 수배자와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고의 1분’은 윤정과 신여옥(손담비 분)과 불협화음 케미를 예고한 장면이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을 14.2%까지 끌어올렸다.
한편 ‘미세스 캅2’는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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