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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부적절 언행 ‘마리텔’ 측 입장 “주의 기울일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7:47
2016년 2월 29일 17시 47분
입력
2016-02-29 17:46
2016년 2월 29일 17시 4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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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의 부적절한 언행과 관련 MBC'마리텔'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제작진은 29일 오후 뉴스엔을 통해 "지난 녹화 중 있었던 출연자의 부적절한 언행은 물론 편집돼 본방송에선 방영되지 않을 것이며 향후에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안무가 배윤정은 28일 다음 TV팟을 통해 진행된 진행된 '마리텔' MLT-22 인터넷 생방송에서 '프로듀스101' 멤버의 번호를 아느냐는 네티즌들의 계속된 질문에 "전화 번호 이제 그만 물어보세요. 엄X 전화번호 진짜 몰라"라고 말하며 손가락 표현을 사용했다.
배윤정은 또 '픽 업 더 댄스'라는 방제로 방송을 이어가던 중 자신에게 춤을 배우는 연습생 역할로 함께해준 PD에게 다소 메너 없는 언행을 보여 지적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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