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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속도위반설 진실은? 하와이 체류사진 최초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6:17
2016년 2월 29일 16시 17분
입력
2016-02-29 16:15
2016년 2월 29일 16시 1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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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결혼 관련, 세간에 떠돌던 루머에 대한 진실이 밝혀진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지난해 7월 화려한 결혼식을 올린 이후 베일에 쌓여있던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을 전한다.
풍문쇼는 이날 방송에서 ‘배용준이 박수진의 임신으로 원하지 않는 결혼을 했다’는 루머를 다루면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한 패널 기자는 “임신설은 박수진이 배가 볼록 나온 듯 찍힌 사진 한 장으로 더욱 논란이 됐다”며 “지금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하와이에 체류 중인데, 이 역시 임신에 의해서라는 풍문이 돌았다”고 설명했다.
하와이를 직접 찾아간 기자가 긴 기다림 끝에 포착된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다정하게 신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가장 시선을 끈 부분은 박수진의 홀쭉한 배였다.
임신했다고 보기에는 너무 날씬한 박수진의 모습에 김일중은 “좋은 소식이 있을 줄 알았다”며 아쉬워했다.
기자는 “부부가 매우 행복해보였다”며 “부부 사이도 좋고 하와이의 환경도 좋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홍석천은 “하와이가 터가 좋아서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는 아기와 함께 돌아온다는 풍문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은 오늘 (29일) 오후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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