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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빈자리, 이 멤버라면 OK!”… ‘라스’ 새 얼굴, 어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1:18
2016년 2월 24일 11시 18분
입력
2016-02-24 11:00
2016년 2월 24일 11시 00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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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민경훈, 서장훈, 차오루. 사진= 방송 갈무리
‘출연=스타’라는 공식을 만들어낸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MBC ‘라디오스타’입니다.
MC들의 찰떡같은 호흡과 입담이 프로그램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현재 MC를 맡고 있는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은 지난 2011년부터 호흡을 맞춰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내 규현의 모습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입니다. 1988년생인 규현은 은혁과 최시원, 동해의 뒤를 이어 2016년 입대가 유력합니다. 방송에서도 수차례 2016년에 입대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고요.
결코 쉽지 않은 ‘라디오스타’ MC 자리. 규현이 빠지는 자리에 새 얼굴로 누가 어울릴까요. 많은 네티즌의 의견을 모아 봤습니다.
▶ 민경훈, 얼굴 마담의 ‘물오른 예능감’
민경훈은 소싯적 버즈의 꽃미남 보컬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죠. 그럼에도 전성기 시절 출연한 각종 예능에서는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달라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능글맞게 변한 것일까요, 본래의 성격을 드러냈을까요.
최근 민경훈은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민경훈 때문에 ‘아는 형님’ 보게됐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민경훈은 이 예능을 통해 능수능란한 입담을 뽐내고 있죠. 다시 말해 치고 빠질 때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라디오스타’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게스트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MC로서의 역할을 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는 무섭기로 소문난 강호동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할말은 다 하는 성격으로 내비쳐지고 있는데요. 이또한 김구라와의 ‘독설 케미’가 기대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 서장훈, ‘김구라와 남다른 호흡’
예능인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어느새 ‘대세 예능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바로 서장훈을 두고 한 말인데요.
‘무한도전’을 통해 반짝 뜨고 사라질까 싶더니 인기 예능에 고정을 꿰차는 완벽한 예능인으로 거듭났죠.
처음 그를 발굴한 것은 ‘무한도전’일지라도 예능인으로 빛나게 해준 것은 ‘라디오스타’ 아닐까요. 정확하게 말하면 김구라와의 투닥거리는 케미가 돋보이면서 부터입니다.
서장훈은 그 어느 예능보다 김구라와의 호흡이 잘 맞는데요. ‘라디오스타’ 뿐만 아니라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도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이끌어 낸 바 있죠.
▶ 차오루, ‘라스’ 최초의 여성 MC 어때요?
요즘 예능감이 차오루(?)고 있다는 차오루. 다소 뜬금없을 지 모르지만 변화를 주는 의미로 여성 MC가 들어오는 것도 추천할 만합니다.
차오루는 ‘라디오스타’가 배출한 대표적인 인물이죠.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지만 단연 돋보이는 건 김구라와의 ‘케미’입니다.
김구라도 느낀 것일까요. 그는 최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차오루와 함께 출연했죠. 이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남다른 호흡을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또한 차오루의 순진무구한 표정과 외국인 특유의 다소 어눌한 한국 발음으로 독설을 날리는 것 또한 재미로 꼽힐 것 같네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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