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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넌 백성” 신세경에 일침…유아인에 경계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5:55
2016년 2월 29일 15시 55분
입력
2016-02-16 10:06
2016년 2월 16일 10시 0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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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룡 정유미 캡처
‘육룡’ 정유미 “넌 백성” 신세경에 일침…유아인에 경계심 드러내
‘육룡’ 정유미가 신세경에게 일침을 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에서는 유아인(이방원 역)의 세력을 경계하는 정유미(연희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유아인이 비밀조직 무명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알고 신세경(분이)과 만났다.
정유미는 신세경에게 “전하와 세자 외에 누구도 힘을 가져서는 안돼”라며 유아인에 대한 경계심을 보였다.
이에 신세경은 “(유아인은) 누구보다 이 대업을 지지하고 일했던 분”이라고 말하며 유아인을 옹호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왜 대군마마 입장에서 생각을 하지”라며 “넌 백성”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망설이면 위험하다”며 “삼봉(김명민)께서 공신이 되면서 받은 땅의 일부를 너한테 주겠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넌 거기로 내려가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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