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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강균성, “머리길 때 할머니 같다고…남자다운 더블컷 변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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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17:00
2016년 2월 12일 17시 00분
입력
2016-02-12 16:35
2016년 2월 12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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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의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에는 김민경,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컬투는 “균성 씨가 머리를 옆에 좀 파고 묶고 왔다”고 그의 바뀐 헤어스타일을 언급했고, 김민경은 “머리가 곱다”고 칭찬했다.
강균성은 “머리가 길었을 때는 머리를 묶으면 할머니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제는 남자답다는 소리를 듣는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컬투는 “동남아 신사임당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균성은 “머리가 반이 없어지니 샴푸, 머리 마르는 시간이 다 절반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갑작스러운 헤어스타일의 변화 이유에 대해 강균성은 “단발 웨이브 머리를 너무 오래하니 지겨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정찬우는 “허리까지 기를 거라고 하지 않았었나”라고 질문하자 강균성은 장탄식을 쏟아냈다. 이어 “되는 데까지 머리를 기르려 했는데 정말 못하겠더라”라며 “쇄골 정도까지 기르다가 포기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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