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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中 알리바바그룹, SM 주주로…355억원 투자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12 08:00
2016년 2월 12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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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이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SM)의 주주가 됐다.
SM은 11일 공시를 통해 “알리바바로부터 355억원을 투자받아 중국 내 음악사업 및 전자상거래 등에 대한 제휴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알리바바는 SM의 지분 4%를 갖게 됐다.
또 그룹 산하의 알리바바뮤직그룹을 통해 SM과 함께 중국 내 온라인 음악유통, 마케팅, 상품기획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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