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학교’ 박신양, 이원종에 “진심이 안 느껴진다” 돌직구…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0:11
2016년 2월 5일 10시 11분
입력
2016-02-05 09:50
2016년 2월 5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양 이원종’
배우 박신양이 이원종에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연기선생님’ 박신영과 ‘연기학생’ 유병재, 박두식, 이진호, 장수원, 남태현, 심희섭, 이원종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승 박신양은 일곱 제자들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이원종은 “24년 차 배우인데 요즘 연기가 재미없다”며 “배우로서 인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돈 벌려고 연기를 하려는 게 아닌지 솔직히 말하면 똥 배우가 됐고 그렇게 돼 가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신양은 “죄송한데 진심으로 안 느껴진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이원종은 “캐릭터를 찾아가는 재미들이 없어졌다”고 “이 정도면 되겠지 생각한 것도 있다 썩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를 OK한 적도 있다”며 고백했다.
박신양은 “처음에 자기 진심을 다 표현했다고 했을 때 느껴지는 게 없었다. 그래서 진심이냐고 물어본 거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을 가지고 왔다고 알고 있는데 왜 저런 방식으로 얘기를 해야 할까. 원하는 게 뭘까”며 “원하는 만큼 도와주려고 물어본 거다. 계획되고 치밀하게 계산된 어떤 모습보다도 천진난만한 어떤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 소비자물가 상승폭 2년 6개월만 최대…국제 유가·먹거리 물가 상승 여파
전장연, 6개월만에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출근길 혼잡 빚어
‘관저 이전’ 재판 시작…김대기 보석 호소 “尹정부 이미 몰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