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널 기다리며’ 심은경, 김성오 목졸라 기절시켜…“연기 집중…고의 아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5 07:27
2016년 2월 5일 07시 27분
입력
2016-02-04 18:45
2016년 2월 4일 1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널기다리며‘ 심은경.사진= ‘널 기다리며‘ 포스터
‘널 기다리며’ 심은경, 김성오 목졸라 기절시켜…“연기 집중…고의 아냐”
심은경이 촬영중 김성오를 기절시킨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널 기다리며’ 제작보고회에 심은경이 참석해 김성오 목 조르는 연기를 하다 김성오가 실제로 기절한 상황을 털어놨다.
심은경은 제작보고회서 “김성오가 촬영중 기절하는 바람에 촬영이 중단됐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말에 “김성오의 목을 조르는 연기를 하다 실제로 김성오가 기절했었다. 그 때 정말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대립하는 장면이 있었다.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액션연기를 하다가 발생했던 사건이다. 정말로 고의가 있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음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김성오는 “저를 살인범으로 인식하셨던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집중력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또 윤제문은 “새신랑인데 정말 큰일 날 뻔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심은경은 ‘널 기다리며’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역을 맡아 살인범 ‘기범’ 역을 맡은 김성오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이 세상 밖으로 나온 그 날, 유사 패턴의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15년간 그를 기다려온 소녀와 형사, 그리고 살인범의 7일간의 추적을 그린 스릴러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