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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스텔라 “우리는 자극적 섹시, 숨어서 봐야 하는 걸그룹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20:46
2016년 2월 3일 20시 46분
입력
2016-02-03 20:34
2016년 2월 3일 2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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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스텔라
사진=동아DB
‘올드스쿨’ 스텔라 “우리는 자극적 섹시, 숨어서 봐야 하는 걸그룹이었다”
‘올드스쿨’에 출연한 그룹 스텔라가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3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수요일 코너에서는 그룹 스텔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창렬은 스텔라에게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의 끝판왕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귀여운 이미지도 섞었다”고 물었다.
이에 스텔라는 “그동안 저희의 콘셉트가 섹시 중에도 자극적인 섹시였다”며 “그래서 팬들이 숨어서 봐야할 것 처럼 생각하신다. 다가가기 어려운 걸그룹으로 여겨졌다”고 말했다.
이어 스텔라는 “그래서 이제는 당당하게 좋아하시라고 섹시에 귀여움도 섞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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