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과거 신해철 국카스텐 칭찬 “쭉쭉 뻗어가야”
동아닷컴
입력
2016-02-01 23:59
2016년 2월 1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과거 신해철 국카스텐 칭찬 “쭉쭉 뻗어가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의 유력한 후보로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지목됐다. 이에 과거 고 신해철이 국카스텐을 언급했던 일이 재조명 됐다.
지난 2014년 신해철은 ‘리부트 마이셀프(Reboot Myself)’로 컴백하며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넥스트가 아닌,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타가 나와 구멍을 뚫어주는 게 훨씬 중요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카스텐 같은 친구들이 쭉쭉 뻗어 가야 한다. 그러니까 국카스텐 빨리 앨범 내라. 너희가 멈춰 있으면 결국 너희 후배들이 기회를 잃는다”라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캣츠걸’을 상대로 가왕에 도전해 우승을 차지, 22대 가왕에 등극했다.
‘음악대장’은 1라운드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 2라운드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3라운드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를 각각 선곡해 매 라운드마다 다양한 무대로 환호를 받았다.
이후 ‘음악대장’의 정체에 대해 국카스텐 하현우가 지목됐다. 깨끗하고 날카로운 고음, 마이크를 쥐는 모습, 오른손의 움직임 등이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여기가 페이커의 성지, 롤파크 맞습니까?”[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