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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데뷔 초 광고료 80만원에서 4억원대로 껑충” 신흥재벌 1위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1 10:44
2016년 2월 1일 10시 44분
입력
2016-02-01 10:42
2016년 2월 1일 10시 4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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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2016’ 방송캡처
런닝맨 이광수, “데뷔 초 광고료 80만원에서 4억원대로 껑충” 신흥재벌 1위 등극
‘런닝맨’ 이광수가 신흥 재별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2030 신흥 재벌 스타 명단을 공개했다.
방송은 신흥 재벌 스타로 태연, 소유, 제시카, 김준수, 혜리, 김수현 등이 꼽았다. 이광수는 이 스타들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제작진은 “이광수가 초특급 한류 스타로 거듭나게 된 데는 ‘런닝맨’의 중화권 인기가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 초 광고료가 80만 원이었지만 5년 후 편당 2억 원대로 높아졌다”며 “중국에서 예능 프로그램 1순위다. 출연료는 5000만 원에서 1억 원, 광고료는 4억 원 정도다. 중국에서만 수십 억원의 수입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우리숙하고 배신을 일삼는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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