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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잭블랙 거짓말 탐지기에 진땀 "무도 멤버 집으로 초대 하겠다"는 거짓 판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31 16:21
2016년 1월 31일 16시 21분
입력
2016-01-31 16:17
2016년 1월 31일 16시 1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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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잭블랙
‘무한도전’, 잭블랙 거짓말 탐지기에 진땀 "무도 멤버 집으로 초대 하겠다"는 거짓 판명
‘무한도전’ 에 출연한 잭블랙이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진땀을 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예고편부터 핫한 반응으로 화제를 몰았던 할리우드 스타 잭블랙과의 만남이 성사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잭블랙은 그동안 ‘무한도전’ 멤버들의 롤러코스터에서 짜장면 먹기, 50명으로 비행기 끌기 등을 보며 그들의 활약상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잭블랙은 롤러코스터에서 면을 먹는 장면을 감상한 뒤 “매우 어려운 것 같다."고 하면서 "미국 가서 해본 적 있나. 미국 가서 할까”고 제안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마지막에는 그의 진심을 알아보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를 꺼냈고, 잭블랙에게 멤버들은 오늘 녹화 어땠냐고 질문하자 "또하고 싶다" 는 대답이 진실로 나왔다.
멤버들은 이어 미국 집으로 초대해 줄 마음이 있냐고 물었고 잭블랙은 물론이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그러나 거짓말 탐지기는 이 말을 거짓으로 판명, 좌중을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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