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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황안’ 규탄 시위에 1만 여명 참가 의사 밝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8 13:35
2016년 1월 18일 13시 35분
입력
2016-01-18 12:03
2016년 1월 18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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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사진=방송 녹화 화면 캡처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황안’ 규탄 시위에 1만 여명 참가 의사 밝혀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대만 국기 논란에 사과하자 대만 누리꾼들의 반발이 커졌다. 대만 누리꾼들은 이 사태를 처음 폭로한 황안을 규탄하는 시위까지 벌일 것으로 보인다.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출신 국가를 밝히면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 이 장면은 편집돼 본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뒤늦게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문제가 됐다.
특히 중국 가수 겸 작곡가 황안이 쯔위를 대만 독립주의자라고 지목하며 여론을 자극했다.
대만 태생 중국 국적자인 황안은 대만의 독립을 반대하며 ‘하나의 중국’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앞서 ‘하나의 중국’에 어긋난 발언이나 행동을 했던 연예인들의 행적을 폭로해 왔다.
논란이 커지며 중국에서 JYP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이 일자 쯔위는 15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중국은 하나다. 내가 중국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며 공개 사과했다.
이후 황안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드디어 쯔위의 사과가 나왔다. 중국 사람들이 대만 독립 경로를 막아내는데 큰 업적을 세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대만 누리꾼들의 반발은 커졌다. 대만 누리꾼들은 쯔위의 ‘국기 논란’에 여론을 자극한 황안을 규탄하는 시위를 24일 열기로 하고 페이스북에서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18일 오전까지 시위 참석 의사를 밝힌 누리꾼은 1만 명에 달한다.
일부 대만 노래방은 황안의 노래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황안은 웨이보를 통해 다음달 3일 대만을 방문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지만 대만 내 여론은 호의적이지 않은 상태다.
한편 쯔위의 국기 논란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도 다운된 상태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는 17일부터 다운됐으며, 18일 오전까지도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국제 해킹그룹 ‘어나니머스’ 대만 해커들이 쯔위의 사과에 대한 반감으로 디도스 공격을 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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