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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하차 이철희 소장, “‘썰전’을 하며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8 09:41
2016년 1월 8일 09시 41분
입력
2016-01-08 09:40
2016년 1월 8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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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이준석. 사진=JTBC 썰전
‘썰전’ 하차 이철희 소장, “‘썰전’을 하며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썰전’ 하차를 알렸다.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두 분은 워낙 얘기가 많이 나왔다”며 두 사람의 하차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이철희 소장은 제작진의 롤링 페이퍼가 담긴 ‘감사패’를 받고 “‘썰전’을 하며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며 인사를 했다.
김구라는 이준석에게는 한우 선물을 전하며 “3개월 여 했지만 항상 한우 얘기해서 한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석은 “즐겁게 할 수 밖에 없는 방송 이었다”며 “어떤 위치에서든 할 말을 하고 살겠다”인사를 전했다.
이후 김구라는 “우리는 새로운 분들을 모시겠다”고 알려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아직 이철희, 이준석의 후임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제작진은 논의를 통해 별도의 재정비 기간을 갖지 않고 방송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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