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성경, 지코와 열애설 언급 “남자로 안 느껴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6 09:25
2016년 1월 6일 09시 25분
입력
2016-01-06 09:20
2016년 1월 6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성경’
배우 이성경이 블락비 지코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병신년을 부탁해!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중인 배우 이성경과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은 지코와의 열애설에 대해 “왜 그 친구랑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성경은 “작년에 처음 독립해서 가구를 사려고 논현동 가구거리를 갔다. 그런데 지코가 다른 친구랑 근처 카페에 있다고 해서 잠깐 보려고 갔다”고 전했다.
이어 “지코랑 그 친구가 ‘어디 가냐’고 해서 가구 보러 간다고 했다. 그러니까 그 친구들이 할 일이 없다면서 나를 따라왔다”며 “그런데 가구점 직원분이 사진을 찍어서 올렸더라. 그래서 소문이 나지 않았나 싶다”고 해명했다.
이에 이영자가 “지코가 남자로 어떠냐”고 물었고, 이성경은 “그 친구도 나도 이성으로는 안 느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임성근 “무거운 짐으로 남았던 음주운전…큰 잘못 사과드리는 게 도리” 자필편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