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이양, 김구라 대상 수상 중 행동 논란… 현수막 채 펴지도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09:34
2015년 12월 30일 09시 34분
입력
2015-12-30 09:32
2015년 12월 30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구라 대상 레이양 현수막’
개그맨 김구라가 ‘201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방송인 레이양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구라는 유재석을 제치고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김구라의 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무대에 올랐고, 레이양 역시 현수막을 펼쳐보이며 그를 축하했다.
하지만 레이양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 현수막을 다 펴지 않았고, 김구라가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도중에도 옷매무새를 다듬거나 머리를 연신 만지는 등의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에 레이양 측은 “신인이라 의욕이 앞서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김구라 씨에게 폐를 끼치게 돼서 죄송하다”며 “레이양이 시상식 직후 김구라 씨에 직접 사과를 했고, 김구라 씨 역시 대선배시니까 넓은 아량으로 괜찮다고 하셨다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6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6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한국노총 차기 위원장에 김동명 재당선…첫 3선 연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