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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과거 19금 폭탄 발언 “제 별명이 원래 음탕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6 15:49
2015년 12월 26일 15시 49분
입력
2015-12-26 15:47
2015년 12월 26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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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과거 19금 폭탄 발언 화제 “제 별명이 원래 음탕웨이”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이지애가 ‘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마녀사냥’에 출연해서 했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지애는 지난해 11월 초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제 별명이 원래 음탕웨이”라며 “남편(김정근 아나운서)은 ‘몽정근’”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이지애는 ‘낮져밤이’ 공식질문에 “나는 낮이고 밤이고 완패이다”라며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생각한다. 남자 분들은 기가 죽으면 안되더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지애는 서현진, 김주희, 문지애와 함께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출연 중이다.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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