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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하늬, ‘헉’ 소리 나는 비키니 자태…완벽 S라인 보니 ‘윤계상이 반할 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4 13:20
2015년 12월 24일 13시 20분
입력
2015-12-24 13:19
2015년 12월 24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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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라디오스타’ 이하늬, ‘헉’ 소리 나는 비키니 자태…완벽 S라인 보니 ‘윤계상이 반할 만해’
‘라디오스타’ 이하늬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이하늬의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눈길을 모았다.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지난해 6월 이하늬를 모델로 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배경으로 흠잡을 데 없는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이하늬는 “2NE1 멤버가 될 뻔했다고?”라는 질문에 “박봄, 공민지와 같이 연습했다. 1년 좀 넘게 있었다”고 답했다.
이하늬는 “(당시) 대학원생이었고 국악 전공이라 오전에는 대학원생, 오후에는 연습실에 갔다”며 “고3 수험생처럼 지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어떤 파트를 했냐고 물었고, 이하늬는 “두루두루 연습했다”며 “춤추고 노래했다”고 자신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또 그는 “산다라박 역할인가?”라는 물음에 “잘 모르겠다”며 “키 큰 역할인가”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센터였을 거라고 마무리 지었다.
라디오스타 이하늬. 사진=인스타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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