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탁해요 엄마’ 김소영 “어떻게 어머니만 빼고 데이트?”…김미숙 질투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5:25
2015년 12월 21일 15시 25분
입력
2015-12-21 15:24
2015년 12월 21일 15시 2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부탁해요 엄마 방송캡처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부탁해요 엄마’ 김소영 “어떻게 어머니만 빼고 데이트?”…김미숙 질투 유발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이상우와 유진의 데이트 모습을 질투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김미숙(황연선 역)이 이상우(강훈재 역)와 유진(이진애 역)의 데이트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상우는 퇴근 후 유진을 불러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며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거다. 나와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고백했다.
이를 목격한 김소영(신유희 역)은 “훈재 오빠 너무하네. 어떻게 어머니만 쏙 빼놓고 둘이 데이트를 하냐”고 말해 옆에 있던 김미숙의 기분을 언짢게 만들었다.
한편, 19일 방송에서도 ‘부탁해요 엄마’ 유진과 김미숙은 고부 갈등을 겪었다.
결혼 첫날 유진은 신혼여행도 포기하고 김미숙의 간호를 했다. 다음날 아침 김미숙은 “빨리 여행 떠나라. 이제 다 나았다”고 말했지만 이상우와 유진은 “아직 열이 있으시다. 여행은 다음에 가겠다”고 답했다.
이어 유진은 “어차피 회사에도 일이 생겨 나가봐야 한다”고 말했고, 김미숙은 “그럼 회사 사람들이 고약한 직장상사, 심통맞은 시어머니라고 욕한다”고 말하며 병간호에 고마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사진=부탁해요 엄마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