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레이양, SNS 비키니 사진 모아보니…완벽 S라인에 男心 ‘와르르’
동아닷컴
입력
2015-12-20 12:54
2015년 12월 20일 12시 5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레이양 소셜미디어
‘SNL’ 레이양, SNS 비키니 사진 모아보니…완벽 S라인에 男心 ‘와르르’
SNL에서 19금 유머를 선보인 레이양(28)의 비키니 수영복 차림 사진이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수의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게시물에는 약 1000개의 좋아요가 눌려진 상태다.
한편, SNL에서 레이양은 신동엽과 19금 유머를 선보였다.
이날 ‘나래는 여섯살’ 콩트에서 레이양은 여섯 살 박나래의 요가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신동엽은 박나래와 놀아주던 중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레이양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신동엽은 레이양에게 다가가 “짤랑짤랑짤랑짤랑 으쓱으쓱”이라고 노래하더니 이내 “덜렁덜렁”이라고 19금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레이양이 발끈하자 신동엽은 “아니에요. 제가 덜렁댄다고요”라고 둘러대 폭소케 했다.
SNL 레이양. 사진=레이양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9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9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뇌에 칩 이식’…뇌 임플란트 분야서 美 맹추격하는 中
삼성 스마트폰·LG 가전·현대차… 중남미 심장 ‘브라질’서 진검승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