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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초아, 과거 아르바이트로 한 달 500만원 수입? “하루 12시간 일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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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11:37
2015년 12월 15일 11시 37분
입력
2015-12-15 11:34
2015년 12월 15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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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화보
‘불꽃’ 초아, 과거 아르바이트로 한 달 500만원 수입? “하루 12시간 일했다”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멤버 초아가 솔로곡 ‘불꽃’ 티저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초아의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재조명 됐다.
초아는 지난 5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IPTV 영업 아르바이트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초아는 “당시 중부영업팀에 속해있었는데 거기서 판매 1등이었다”고 말했다.
초아는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개그 감각도 좋고 살가운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며 “그렇지만 믿고 가입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서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물어봐도 끝까지 설명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또 초아는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어긋난다. 하지만 어차피 영업이고 내 건수니까 하루에 12시간 일했다”며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500만 원 정도 벌었다. 스무 살 때부터 1년 정도 했는데 쓸 거 다 쓰고도 2000만 원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오후 12시 초아의 솔로 프로젝트곡 ‘불꽃’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불꽃’ 음원은 17일 공개된다.
초아 불꽃.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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