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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소리’ 이하늬 남친 윤계상 “이하늬 꼬신 방법? 3박 4일간 나를 어필, 집중공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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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18:02
2015년 12월 14일 18시 02분
입력
2015-12-14 18:01
2015년 12월 14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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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로봇소리’ 이하늬 남친 윤계상 “이하늬 꼬신 방법? 3박 4일간 나를 어필, 집중공략”
로봇 소리 이하늬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하는 이하늬가 제작보고회에서 연인 윤계상을 언급한 가운데, 윤계상의 발언도 재조명받았다.
윤계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여자친구 이하늬에게 어떻게 어필했느냐는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다른 생각을 못 하게 한다”고 대답했다.
윤계상은 “이하늬에게 3박4일 동안 나를 어필한 적이 있다”며 “지겨워 하지 않을 정도로 나에 대해 홍보했다”고 설명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연애 중이다.
한편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에는 이호재 감독, 배우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김원해, 채수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하늬는 거짓말 탐지기 앞에서 “위치 추적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에 그는 그 사람이 윤계상이냐는 물음에 “있었나보다. 마음속으론 있었나보다. 쿨한 척하고 싶었나보다”라며 “전화로 하면 되지 굳이 위치까지. 전화가 안 되면 페이스타임도 있고 굳이 위치추적까지. 늘 응답한다면 그게 필요한가 싶다”고 말했다.
로봇 소리 이하늬.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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