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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적극 대시…“문 비밀번호 뭐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0:00
2015년 12월 9일 10시 00분
입력
2015-12-09 09:59
2015년 12월 9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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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불타는 청춘 강수지.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적극 대시…“문 비밀번호 뭐냐” 폭소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북 무주로 떠난 청춘들의 가을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핫팩을 챙겨주면서 김국진이 발표한 자작시 ‘문’의 뒷내용에 대해 궁금해했다.
앞서 김국진은 ‘문’이라는 제목으로 ‘똑똑똑 누구니. 똑똑똑. 누군데? 저예요. 너구나. 음 잠깐만. 넌 두드릴 필요가 없단다’는 내용의 시를 발표했다.
이에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그 시 끝도 있었잖냐”며 “편집하라고 하고 내게 얘기해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왜 시 제목을 ‘수지’라 안했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국진은 “‘수지’라는 시를 쓰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그 문 비밀번호가 뭐냐. 어디 다른데다 알려주지 말라”며 “문 좀 열어놓아라”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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