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요동정벌’ 계획 알아낸 정도전… 빠른 전개로 긴장감 ‘UP’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8 09:28
2015년 12월 8일 09시 28분
입력
2015-12-08 09:27
2015년 12월 8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위화도회군.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 계획 알아낸 정도전… 빠른 전개로 긴장감 ‘UP’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 장군이 최영 장군의 요동정벌 계획을 알아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의 단초가 되는 요동정벌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과 이성계는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모습이 보여졌고, 이성계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최영 장군의 수상한 움직을 포착했다.
이에 정도전과 이방원 등은 최영 장군의 행보를 파악하던 가운데, 비국사에서 각궁(활)의 재료가 되는 외국에서 들여온 다량의 물소의 뿔을 발견한다.
또한 비국사 적룡에게 최영이 흔적을 남긴 글이 압록강이라는 단어를 듣고 지금까지 모은 정보로 이것이 ‘요동정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영은 우왕과 이성계와 함께 사냥을 준비했고, 이 자리에서 최영과 우왕은 이성계에게 ‘요동정벌’을 명령하게 된다.
요동정벌은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조선을 건국하는 단초가 되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보복 관세’ 걷히자 中·브라질 최대 수혜…韓 관세율은 0.6%P 올라
주말 전국 산불 20건,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동해안 건조특보에 강풍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