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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포기하려 했었다”…EXID, 인기가요 1위 소감 들어보니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7 08:33
2015년 12월 7일 08시 33분
입력
2015-12-07 08:32
2015년 12월 7일 08시 3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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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인기가요 EXID.
EXID, 인기가요 1위 등극…“꿈 포기하려 했었다” 울컥
걸그룹 EXID가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EXID는 신곡 ‘핫핑크’로 산이X매드클라운, 갓세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멤버 하니는 “1년 전까지만 해도 꿈을 포기하려고 했었다”며 “가수 활동을 계속하게 해준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수상 후 EXID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인기가요 1위! #LEGGO 분들 항상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EXID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위 인증샷도 게재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태티서, 아이콘, 방탄소년단, EXID, 나인뮤지스, 허각, 에이프릴, 디셈버, 업텐션, 로이킴, 스누퍼, 로드보이즈, 라붐, 퍼펄즈, 이예준, M.A.P6, HOTTIES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EXID. 사진=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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