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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천이슬, 뻣뻣 댄스 선봬…이창명 “춤 실력 참 그대로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6:28
2015년 12월 6일 16시 28분
입력
2015-12-06 16:27
2015년 12월 6일 16시 2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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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발 드림팀 방송화면 캡처
출발 드림팀 천이슬.
‘출발 드림팀’ 천이슬, 뻣뻣 댄스 선봬…이창명 “춤 실력 참 그대로다” 폭소
배우 천이슬이 김연정과 댄스 대결을 펼쳐 굴욕을 당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는 ‘머슬퀸 통나무 굴리기 최강자전’ 특집을 방송했다.
이날 천이슬은 김연정과 댄스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부산 출신 미모의 연기자와 치어리더의 대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AOA의 ‘사뿐사뿐’에 맞춰 유연하고 절제된 댄스를 선보였다.
이창명은 “천이슬에게도 김연정과 똑같은 음악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천이슬은 김연정과는 사뭇 다른 뻣뻣한 댄스를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창명은 “춤 실력 참 안 늘어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천이슬은 심으뜸에게도 굴욕을 당했다.
이창명은 심으뜸에게 “히프가 예쁘다”라며 뒤돌아봐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심으뜸과 함께 천이슬이 같은 포즈를 취했다.
이에 이현민은 천이슬과 심으뜸을 비교했다. 그는 “심으뜸은 근육이고 천이슬은..”이라고 머뭇거려 천이슬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출발 드림팀 천이슬. 사진=출발 드림팀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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