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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민재, 출연 소감을 랩으로… ‘쇼미더머니’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0:38
2015년 12월 3일 10시 38분
입력
2015-12-03 10:00
2015년 12월 3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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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라디오스타’ 김민재가 수준급 랩 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석정, 김민재, 가수 김연우,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첫 예능 출연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던 김민재는 “힙합과 랩을 좋아한다”며 “과거 Mnet ‘쇼미더머니4’에 ‘리얼비’라는 예명으로 출연한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MC들은 김민재에게 “오늘 자작 랩을 준비해오지 않았냐”라고 묻자, 김민재는 이내 준비해온 자작 랩을 선보였다.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랩으로 표현했다.
특히 그는 비트가 시작되자 수줍어하는 모습은 사라지고 강렬한 눈빛으로 랩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민재의 랩을 본 MC 윤종신은 “박자감이 좋다”고 칭찬했고, 김구라는 아들 MC그리가 힙합만 고집하는데 영상편지로 한마디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민재는 MC그리에게 “자기가 원하는 걸 하는 게 가장 멋있는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메세지를 전해 김구라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재의 닮은꼴 연예인으로 송중기, 여진구,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언급됐다.
김민재는 “다른 방송국에서 강호동 선배님을 뵙고 인사드렸는데 ‘진구야, 영화 잘 봤다’고 하셨다. 아니라고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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