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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수영복 자태 보니 군살 없는 허리+쭉 뻗은 다리에 ‘감탄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11:49
2015년 12월 2일 11시 49분
입력
2015-12-02 11:28
2015년 12월 2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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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은세 소셜미디어
‘택시’ 기은세, 수영복 자태 보니 군살 없는 허리+쭉 뻗은 다리에 ‘감탄이 절로’
‘택시’ 기은세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입수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기은세는 수영장에서 화려한 무늬의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환히 웃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몸매와 쭉 뻗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12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직접 발품을 팔아 꾸몄다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기은세는 SNS 팔로워 수가 5천 800여명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비전문가로 소개됐다. 그는 “제가 신혼집을 직접 인테리어 했다”며 “그걸 제 SNS에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양태오는 “SNS에서 많이 뵀다”며 “주변 여자 지인들은 소위 말하는 기은세 덕후가 많다”며 기은세의 인테리어 실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배우로서 이름을 알려야지. SNS로 이름을 알려서야 되느냐”고 농담을 던졌고, 기은세는 “직업이 SNS 스타”라고 스스로 셀프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 기은세. 사진=택시 기은세/기은세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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