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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하시시박, 과거 봉태규 앞에서 아찔한 가슴라인 노출 ‘아슬아슬’
동아닷컴
입력
2015-12-02 08:10
2015년 12월 2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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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APS
‘득남’ 하시시박, 과거 봉태규 앞에서 아찔한 가슴라인 노출 ‘아슬아슬’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배우 봉태규(34), 사진작가 하시시박(32·본명 박원지)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지난 5월 패션매거진 MAPS는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패션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 모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하시시박은 봉태규 앞에서 옆라인이 절개돼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소화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하시시박은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근은 뉴스엔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현재 봉태규가 하시시박 곁을 지키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하시시박이 임신 8주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사진=MAP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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