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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 발표 싸이 과거 아내자랑 “아침마다 9첩 반상 차려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3:48
2015년 12월 1일 13시 48분
입력
2015-12-01 13:47
2015년 12월 1일 13시 4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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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대디 싸이.
‘대디’ 발표 싸이 과거 아내자랑 “아침마다 9첩 반상 차려준다”
가수 싸이(37)가 정규앨범 7집 신곡 대디를 발표한 가운데, ‘내조의 여왕’ 싸이의 아내가 화제다.
싸이는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우리 아내는 아침마다 9첩 반상을 차려준다”고 자랑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지인 성시경이 와이프계의 법정스님이라는 별명도 붙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3년5개월만에 정규 7집 앨범을 들고 컴백했다.
싸이는 11월 30일 자정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정규 7집 ‘칠집싸이다’ 더블 타이틀곡인 ‘나팔바지’, ‘대디(DADDY)’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나팔바지’는 펑키 댄스곡으로, 싸이는 다양한 색상의 나팔바지를 입고 등장한다. 가사는 싸이가 썼고 유건형과 함께 작곡했다.
‘대디’ 뮤직비디오에는 프로듀서 유희열이 산부인과 의사로 깜짝 출연했다. 또 배우 하지원이 여자 선생님으로 출연했고 피처링으로 씨엘도 참여했다.
싸이의 ‘대디’와 ‘나팔바지’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사이트 1위에 등극했다.
대디 싸이. 사진=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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