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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에게 청혼 받은 국가비, 아슬아슬한 비키니 뒤태 공개 ‘헉! 이래도 돼?’
동아닷컴
입력
2015-11-26 19:21
2015년 11월 26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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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가비 인스타그램
요리연구가 국가비가 연인인 영국인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아슬아슬한 비키니 뒤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바라보는(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국가비는 끈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구릿빛 피부와 매끈한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앞서 국가비의 연인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비에게 프러포즈를 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조쉬는 “이번 영상은 제 개인적인 얘기이기도 하지만 제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니까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국가비에게 프러포즈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조쉬는 시드니에 있는 국가비를 찾아가 국가비의 동생과 함께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이어 조쉬는 국가비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전했고 국가비는 조쉬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또 조쉬는 “저는 진심으로 가비를 많이 사랑해요. 이제 곧 결혼해도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밌는 콘텐츠 보여드릴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조쉬 국가비. 사진=조쉬 국가비/국가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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