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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홍윤화, 과거 다이어트 실패담 “사과 2개, 닭가슴살 6캔, 두부 4모 한 번에 꿀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15:05
2015년 11월 26일 15시 05분
입력
2015-11-26 14:59
2015년 11월 26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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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홍윤화, 과거 다이어트 실패담 “사과 2개, 닭가슴살 6캔, 두부 4모 한 번에 꿀꺽”
‘라디오스타’ 홍윤화가 개그우먼 이국주와의 먹방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에서 홍윤화의 먹성을 들은 MC 김구라는 “이국주와 음식 배틀을 붙어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홍윤화는 “분야가 다르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이국주) 언니와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언니는 면 킬러다. 바지락 칼국수 3인분을 주문해 면은 전부 언니가 먹었다. 반면 나는 국물에 밥, 바지락까지 내가 다 먹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둘이 천생연분이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홍윤화는 과거 다이어트 실패담을 털어놓으며 “며칠간 다이어트를 하려고 사과 2개, 닭가슴살 6캔, 두부 4모를 샀는데 먹다보니 배가 고파서 한 끼에 다 먹었다”고 털어놨다.
라디오스타 홍윤화. 사진=라디오스타 홍윤화/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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