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계상 ‘삼시세끼’ 만재도 입성, 신고식은 바다에 ‘풍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4 14:15
2015년 11월 24일 14시 15분
입력
2015-11-24 14:14
2015년 11월 24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계상.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윤계상 ‘삼시세끼’ 만재도 입성, 신고식은 바다에 ‘풍덩’?
배우 윤계상이 ‘삼시세끼’ 촬영을 위해 만재도에 입성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2 홈페이지에는 ‘윤계상, 역대 최고 환대 받으며 입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일 방송 편에서 예고편으로 보여준 윤계상 등장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은 “계상이 왔어”라며 윤계상을 반갑게 반긴다.
하지만 윤계상을 격하게 반기던 출연진들은 “신고식 한 번 해줘”라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삼시세끼 멤버들은 윤계상에게 “해수욕 한 번 하지”라고 말했고, 윤계상이 “날씨 추운데”라고 말하자 송호준은 “여기 물 따뜻해요 선배님”이라며 몰래카메라에 동참한다.
이어 차승원은 “여기 옆에 유황온천이 있잖아”라며 바닷물에 윤계상이 들어가도록 유도했고, 윤계상은 “어 진짜네(따뜻하다)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예고편에서 윤계상은 한 가지 일을 시키면 집착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칼을 가는 장면에서는 자막을 통해 ‘칼로 바늘 만들 기세’라고 나왔고, 홍합을 다는 장면에서는 “다 까주겠어”라며 홍합이랑 원수를 진 듯한 모습으로 재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2’예고편에서 공개된 장면은 오는 27일 오후에 방송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