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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소식 전해져 “태교에 힘쓰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6:08
2015년 11월 23일 16시 08분
입력
2015-11-23 14:40
2015년 11월 23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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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배우 한가인이 태교에 힘 쓰고 있다.
한 매체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 측근의 말을 인용해 “한가인은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 10년 만에 고대하던 2세 탄생을 앞뒀다”고 23일 전했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한가인의 임신 소식에 가족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한가인은 외출까지 조심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지난해 자연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 때문에 이번 태교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5년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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