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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새 싱글 ‘바람시계’ 발매… 비투비 정일훈 피처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7:05
2015년 11월 19일 17시 05분
입력
2015-11-19 16:58
2015년 11월 19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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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운트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왁스가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왁스의 소속사 운트스 엔터테이먼트 측은 19일 “왁스의 새 디지털 싱글 ‘바람시계’가 오늘 밤 자정에 발매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신곡에는 비투비의 정일훈이 랩피처링을 맡았다”고 덧붙여 관심이 쏠렸다.
왁스와 정일훈의 인연은 비투비 멤버 이창섭을 통해 맺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왁스와 정일훈이 의기투합한 ‘바람시계’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장르로 기존 왁스의 발라드와는 다른 뉴에이지스러운 피아노 연주에 소프트록으로 변화되는 곡이다.
‘바람시계’는 지난 사랑의 아픔을 바람에 실어 보내고 그 바람이 다시 불어올 때 지난 추억을 다시금 회상하게 된다는 스토리로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담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왁스 특유의 진정성 있는 보이스를 최대한 돋보이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곡이다. 피처링을 맡은 정일훈과의 의외의 조합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왁스의 싱글 ‘바람시계’는 2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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