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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이영 “프로포즈 반지, 박수치다 박살났다”…‘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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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9 16:22
2015년 11월 19일 16시 22분
입력
2015-11-19 16:17
2015년 11월 19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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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이영 “프로포즈 반지, 박수치다 박살났다”…‘폭소’
배우 심이영이 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논의중인 가운데, 그의 프러포즈 일화가 눈길을 끈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지난해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연애사를 전했다.
당시 최원영은 "차에 작은 반지를 올려둔 뒤 '이 차에 같이 타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라고 이야기했다. 후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더라"고 말했다.
이에 심이영은 "당시 받은 반지가 도자기로 된 것"이라며 "그런데 반지를 낀지 며칠 되지 않아 박수를 치다가 반지가 깨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이영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 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관계자는 “제의는 받았지만 아직 제작진과의 정식 미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심이영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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