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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SNS 비공개 전환… 손흥민과 열애 보도에 부담 느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5:56
2015년 11월 19일 15시 56분
입력
2015-11-19 14:35
2015년 11월 19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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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DB
‘손흥민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이 SNS 계정을 비공개로 변경했다.
19일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변경했다. 네티즌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더팩트는 손흥민과 유소영이 현재 열애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지난 14일 밤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심야데이트를 즐겼다.
유소영은 손흥민을 응원하기 위해 파주까지 직접 운전했고 두 사람은 NFC 인근에서 짧은 데이트를 즐긴 후 헤어졌다. 손흥민은 유소영의 차에서 내리며 손키스를 퍼부어 연하남의 매력을 뽐냈다고 한다.
한편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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