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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년차 유도인”…매드타운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서 실력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3:44
2015년 11월 18일 13시 44분
입력
2015-11-18 13:43
2015년 11월 18일 13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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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나는 8년차 유도인”…매드타운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서 실력 뽐내
보이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유도 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 편 인원 충원을 위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7인조 그룹 매드타운의 멤버라고 소개한 조타는 “유도 명문 동지고 출신 8년차 유도인”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진들은 “동지고는 유도 명문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조타는 “고2 단체전 때 보성고등학교랑 붙어서 이겼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우릴 박살낸 보성고를 이겼다고?”라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매드타운 조타는 배우 임호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조타는 “제가 1등을 하게 돼서 영광이다. 함께 해주신 출연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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