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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순두부 양념장’, 오래 보관하려면?… “무조건 냉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1:04
2015년 11월 18일 11시 04분
입력
2015-11-18 11:02
2015년 11월 18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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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순두부 양념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순두부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순두부찌개를 주제로 다양한 요리 수업이 진행됐다.
이날 백종원은 순두부찌개에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만능 양념장 레시피를 소개했다.
순두부 양념장 재료에는 간 돼지고기 한 컵, 양파 두 컵, 파 한 컵, 간 마늘 반 컵, 진간장과 국간장을 섞어 반 컵, 고춧가루 한1½컵, 식용유와 참기름을 섞어 반컵, 소금1/4컵을 준비한다.
팬에 기름을 두른 뒤 파와 고기를 넣는다. 이어 양파, 간마늘, 소금 등을 넣고 고춧가루, 설탕, 간장을 넣어 마무리한다.
백종원은 “이렇게 만든 순두부 양념장을 오래 보관하려면 얼려서 보관해야 한다”며 “지퍼팩에 넣고, 얇게 펴서 냉동시켜놓고 쓸 때마다 조금씩 잘라서 쓰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백종원은 양념장을 이용해 찌개를 비롯해 마파두부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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