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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몸매자랑? “신민아, 살찐 분장도 정말 예뻐”
동아닷컴
입력
2015-11-17 20:50
2015년 11월 17일 20시 5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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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몸매자랑?
“신민아, 살찐 분장도 정말 예뻐”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배우 강예빈이 ‘오 마이 비너스’ (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민아씨는 살찐 분장을 해도 너무 예뻤다는. 현장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손에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대본이 쥐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지난 16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섹시한 의뢰인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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