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점점 연하가 좋다”…그래서 5세 연하 김우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3:48
2015년 11월 17일 13시 48분
입력
2015-11-17 13:31
2015년 11월 17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연예가중계 방송 캡쳐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편에 출연해 결혼과 이상형에 대한 생각을 말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신민아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촬영하며 결혼 생각이 들었느냐”는 질문에 “그 전에는 결혼에 대해 아예 생각을 안 했던 것 같다. 이번에 촬영(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을 하고 결혼 생각이 반 정도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 상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그는 “나이는 상관없다. 점점 연하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실제 신민아는 5세 연하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자 헬스트레이너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변호사의 꿈을 이뤘지만 과거 ‘대구 비너스’의 명성 대신 77kg의 몸무게를 얻은 강주은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연예가중계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