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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아찔 '상반신 누드'… '감출 수 없는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16:27
2015년 11월 16일 16시 27분
입력
2015-11-16 16:26
2015년 11월 16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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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상반신 누드'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의 누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공개된 화보에는 상의를 탈의한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양팔로 가슴 부위를 가린 채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인형 같은 미모와 함께 군살 없는 몸매로 섹시함을 자아낸 미란다 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미란다 커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화보다.
한편 미란다커는 20대 억만장자 연인 에반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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