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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민아·민혁과 ‘외모 몰아주기’… 누가 제일 못 생겼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09:51
2015년 11월 12일 09시 51분
입력
2015-11-12 09:46
2015년 11월 12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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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문정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돌 민혁과 민아와 함께 찍은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문정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비투비 민혁과 걸스데이 민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민혁, 아이돌과 외모 몰아주기! 우리 첫 만남에 이래도 되는 거니? 망가져도 예쁜 민아와 멋진 민혁~ 이들이 저렇게 된 사연은 ‘그녀는 예뻤다’가 끝나고 밝혀집니다”라며 코믹한 사진을 게재했다.
문정희, 민아, 민혁이 돌아가면서 이른바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찍은 것.
첫 만남임에도 각각 아이돌과 배우 신분을 망각하고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민아는 산발이 된 머리를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희, 민혁, 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달콤살벌패밀리’는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18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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