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집밥 박선생’ 표 떡볶이 레시피 공개 “떡볶이에 후추를 넣어보자”…‘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6:17
2015년 11월 11일 16시 17분
입력
2015-11-11 16:16
2015년 11월 11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집밥 박선생’ 표 떡볶이 레시피 공개 “떡볶이에 후추를 넣어보자”…‘관심UP’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실패 없는 떡볶이 양념장 황금 비율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국민 간식 ‘떡볶이’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쌀 떡보다 밀떡이 양념이 더 잘 밴다. 집에 밀떡이 없으면 떡국 떡을 사용하기도 한다”며 떡볶이 떡에 관한 팁을 알려줬다.
백종원은 설탕 한 컵, 고춧가루 한 컵, 고추장은 3분의 2컵, 진간장 반 컵, 물 한 컵으로 황금 비율 양념장을 완성했다.
여기에 살짝 헹군 떡국 떡 두 컵과 완성된 양념장 반 컵, 물 한 컵, 부재료 파와 어묵을 넣는다. 물은 양념장의 2배를 넣어야하고,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넣어주면 뒷맛이 깔끔한 떡볶이가 완성된다.
또 얇은 떡을 사용해 떡볶이를 만들 때는 퍼지지 않도록 센 불로, 두꺼운 떡은 약한 불로 오래 졸여야한다.
특히 백종원은 “떡볶이는 직접 먹어보고 자신만의 황금비율을 찾아서 취향에 맞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설탕 대신 조청이나 물엿도 가능하고 고춧가루도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집밥 백선생 떡볶이. 사진=집밥 백선생 떡볶이/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반도체-자동차 모두…상용직 줄고 임시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