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환-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결말 언급?… “결말 부분 안 봤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1 15:10
2015년 11월 11일 15시 10분
입력
2015-11-11 15:09
2015년 11월 11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혜선. 사진=‘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박유환-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결말 언급?… “결말 부분 안 봤다”
배우 신혜선이 ‘그녀는 예뻤다’ 결말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가 마련돼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이 출연했다.
김신영은 두 사람에게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대해서 물었고, 신혜선은 “결말을 알고 있으면 스포할까봐 일부러 (대본에서)결말 부분을 안 봤다”고 답했다.
이어 “정말 읽고 싶었는데, 드라마를 위해서 내가 나오는 부분만 봤다”고 덧붙였다.
신혜선은 또 “종방연 때 울컥하지 않겠냐”라는 질문에 “대본이 다 나온 줄 알고 마지막 촬영인 줄 알았을 때 이미 울컥해버렸다”고 전했다.
그러자 박유환은 “그 대본이 나중에 수정돼서 다른 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했다”고 말했고, 신혜선은 “그래서 종방연 때는 다 같이 즐겁게 놀 것 같다. 촬영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뒤로 가면 갈수록 더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4급 ‘마스가 과장’이 단숨에 2급 국장으로 직행…“李대통령이 ok”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